이미지 확대보기오승환은 25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뉴욕 메츠와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8-1로 크게 앞서는 9회초 등판,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오승환은 메츠의 알레한드로 데 아자, 제임스 로니,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를 모두 2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삼자범퇴 처리하는 데 공은 12개면 충분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약 156㎞(96.8마일)를 기록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1.82에서 1.79로 내려갔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현수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6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던 김현수는 4경기 만의 멀티히트로 타율을 0.318(233타수 74안타)로 상승했다.
김현수의 활약에 힘입어 볼티모어는 10-8로 3연승을 질주하며 70승(56패) 고지를 밟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