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10시 aT센터 전시장 입구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가업체와 국내외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과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하는 전시·판매 행사를 나누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개막식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을 비롯해 농심 박준 대표이사,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 한국야쿠르트 고정완 대표이사,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 SPC 윤석춘 총괄사장,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이사,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정영석 회장 등 식품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대한민국식품대전은 2008년 코리아푸드 엑스포로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식품박람회다.
우선 IT 기술과 융합한 미래식품산업의 모습을 가상현실(홀로그램)로 보여주고, 최첨단 식품가전을 확인할 수 있는 ‘미래식품산업관’을 필두로 우리나라 식품산업을 해외에 알리는 국내 식품기업과 우수 해외 식품기업이 참여한 ‘수출기업관’과 우리식품의 다양한 수출 관련 정보를 알고 체험하거나 수출 전문가와 현장 상담할 수 있는 ‘수출홍보관’ 식품 R&D 성과물 및 기술 전시, 사업화를 위한 기술상담을 진행하는 ‘식품 R&D관’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정책에 대한 이해와 우수기업 사례를 보여주는 ‘상생협력관’ 등이 운영된다.
참가기업 등 식품업계 관계자와 국내외바이어간의 B2B 거래 활성화를 위해 비즈니스 데이를 지정해 국내식품의 국내외 거래 상담 활동이 진행된다.
또 이번 행사에 앞서 8월 31일에는 해외바어어 초청상담 행사(Buy Korean Food)를 개최되고, 이 행사에 대한민국식품대전 참가업체의 상담기회가 마련된다.
이 밖에 ‘식품·외식기업 일자리페어’와 ‘상생협력 우수사례 경연대회’가 함께 개최돼 식품·외식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상생협력 사례와 정책방향을 소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