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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신인 펀치넬로, 평균 19세 힙합계 기대주…오는 8일 데뷔 음반 '라임'으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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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신인 펀치넬로, 평균 19세 힙합계 기대주…오는 8일 데뷔 음반 '라임'으로 출격

하이그라운드 소속 신인 펀치넬로가 오는8일 정식으로 데뷔한다./사진=유튜브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하이그라운드 소속 신인 펀치넬로가 오는8일 정식으로 데뷔한다./사진=유튜브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평균 19세의 10대 래퍼 '펀치넬로'(PunchNello)가 공식 데뷔한다.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2일 “가수 '식케이'(Sik-K), 실력파 래퍼 '페노메코'(Penomeco)의 신곡 참여를 통해 이름을 알린 래퍼 '펀치넬로'가 오는 8일 첫 싱글음반 라임(Lime)으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신예 펀치넬로는 올초 타블로가 이끄는 하이그라운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펀치넬로는 지난 2015년 공개한 믹스테입 ‘ROTPOTA’로 흑인 음악 전문 매거진 ‘힙합엘이(HIPHOPLE)’에서 주최한 ‘믹스테입 어워즈’에서 총 6개 부문 중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당시 18세의 어린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으며 힙합 마니아들 사이에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이번 데뷔 음반 '라임(Lim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는 R&B와 힙합계의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지원 사격을 펼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펀치넬로는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달 28일 유튜브에 '내가 누구냐고?펀치넬로'라는 동영상을 게재하며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