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1TV '임진왜란 1592'는 한국 최초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결합한 팩추얼드라마로 지난 3일 첫 방송된 1회 '조선의 바다에는 그가 있었다(上)'의 시청률은 9.2%(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9.6%였다.
이는 금요 예능 1위인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은 시청률이 12.3%, 다큐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의 9.6%에 이은 3위 성적표다.
'임진왜란 1592'는 첫 회에서 임진왜란 발발 후 한 달 보름(45일) 만에 사천해전과 당포해전에서 거북선을 앞세워 왜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는 이순신(최수종 분) 장군과 조선 수군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았다.
juhyun****는 "이순신 그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ㅜㅜ 공부하면 할수록 더욱더 존경의 끝을 알 수 없는 그런 성인 같은 분. KBS에서 또 한번 일 냈군요. 나머지 방영분도 기대 많이 됩니다 ^^"라며 공감했다.
hjun****는 "이런 드라마 많이 만들어 주세요. KBS화이팅!#KBS#사극#정통사극#이순신#임진왜란#최수종"이라며 환호를 보냈다.
한편, 제작진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kbs1tv #팩츄얼드라마 #임진왜란1592 김한솔 피디에게 지금 방금 온 따끈따끈한 소식 전합니다!~ "2편 음악과 음향이 완성되었습니다. 2편 대박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2편이 완성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또 "1편은 2편을 위한 전주곡이었습니다.더 스펙터클한 전투. 더 감동적인 전투가 완성되었습니다. 방송 사상 최고의 학익진!이라고 덧붙여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