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추석특집으로 7형제의 추석 인사이드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아는 누님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 박나래, 솔비, 조정민,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형님들과 각각 짝을 이뤄 추석 명절을 지내는 콘셉트로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은 눈을 가리고 소울 메이트 솔비를 찾아내는 게임을 펼쳤다. 눈을 가린 민경훈은 차례로 7명의 게스트의 손을 만진 후 솔비 찾아내기에 도전했다.
민경훈은 서장훈과 조혜련의 발 내밀기 등의 방해를 물리치고 솔비와 가장 비슷한 두 명을 꼽았다. 그는 "내 느낌은 2번에 오는 데 마지막 6번이 손끝에 뭔가가 남아 있다"고 촉을 느낀 것. 2번은 김희철의 손이고 6번이 바로 솔비의 손이었다. 하지만 민경훈은 최종적으로 2번을 선택해 김희철을 지명하면서 아쉽게도 솔비의 손을 맞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