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1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승 모리앤 회장과 장석수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모리앤은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단에 훈련과 경기를 위해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와 헤어케어를 위해 모리턴 제품을 제공해 스타일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모리앤은 미국 FDA(식품의약국)와 중국 CFDA(식품 약품 감독 관리총국 위생허가)에 등록된 "모리턴"과 두피영양앰플인 헤어토닉 '모리턴' 헤어케어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이와관련 이종승 모리앤 회장은 “좋은 헤어케어 제품을 제공해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