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축제는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00년에 시작됐다. 올해 축제에는 한국과 일본, 스페인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발에 달하는 불꽃을 터뜨린다. 한화는 축제를 통해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과 지진 등에 지친 국민들에게 추억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8일 오후 8시, 불꽃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우리나라 대표 한화그룹은 ‘마법같은 불꽃’을 주제로 다양한 기법을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 한화는 마법같은 불꽃여눌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글자불꽃, 볼케이노불꽃 등으로 환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불꽃바지선을 설치해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화려한 불꽃쇼를 선보일 에정이다.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위해 다음달 8일 여의동로는 오후 2시부터 9시 30분까지 통제된다. 행사 전날인 7일에는 오후 11시부터 63빌딩 앞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이 폐쇄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지하철 운행량도 대폭 증편된다.
행사를 더욱 알차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방법은 한화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명당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홈페이지에선 다음달 5일까지 불꽃축제를 최고의 명당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인 골든티켓 1300장, 커피 모바일 교환쿠폰 2000장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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