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차바 몰려오는데 어쩌나 부산 4층 빌라 기우뚱...기상청 오늘날씨 200㎜ 폭우 송숙희 사상구청장 진단은..
이미지 확대보기오늘날씨 부산 4층 빌라 기우뚱, 18호 태풍 차바 몰려오는데 어쩌나...기상청 200㎜ 폭우 날씨특보 송숙희 사상구청장 진단은..1제8호 태풍 차바 마침내 한반도 영향, 억수같은 비 오늘날씨 주말날씨 개천절 연휴날씨 비상[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부산 4층 빌라가 기우뚱해 비상이 걸렸다.
18호 태풍 차바가 올려오는가운데 안전이 비상이다.
기상청은 2일 새벽 4시 특보에서 200㎜ 폭우를 예보했다.
앞서 부산 사상구청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D 빌라가 오른쪽으로 2도 정도 기울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
사상구청은 또 해당 빌라가 더 기울어지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했으며 계측기에 나타나는 빌라 기울기 움직임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
송숙희 사상구청장은 이와관련 “ 태풍등으로 최근 많은 비가 내린 데다 경주 지진에 따른 여진의 여파도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