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트레몰로는 이상윤이 바리스타로 분한 16FW 화보를 3일 공개했다. 커피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상윤은 특유의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캐주얼하면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상윤은 이번 화보에서 훤칠한 키, 긴 팔다리 등 우월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은 이상윤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상윤은 모노톤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체크 셔츠 등으로 가을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에서는 남성들의 가을 스타일을 위해 TPO별 룩을 제안했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젠틀 바리스타룩, 편안한 활동성과 기능성을 부여한 감성시티 스포츠룩 등 트레몰로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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