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공연장부터 TV 속,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그야 말로 열일하는 조재현과 함께 글로벌 공감 토크 각 국의 ‘공연과 축제’에 대한 모든 것이 진행됐다.
연극이 무서운 프랑스부터, 영화처럼 친숙한 이탈리아까지 다양한 공연 문화에 대한 각 국의 인식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영화제부터 각 나라별 대표 문화 콘텐츠 집중 탐구에서는 자국 영화제에 대한 멤버들의 양보 없는 경쟁으로 흥미를 더했다.
한편 조재현은 현재 공연중인 연극 블랙버드의 제작자 이자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2일에 개봉한 영화 ‘나 홀로 휴가’의 각본, 연출, 특별출연을 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김길도’역을 맡아 연기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각 국 대표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이슈로 열띤 ‘찬반’ 토론을 가지는 ‘반찬’ 타임에서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충격의 ‘지진 사태’를 언급했다.
피해자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 속, 뜨거운 논란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기부 때문에 논란이 된 사례부터 나라별 ‘기부왕’ 이야기까지 전해졌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