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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재현=연극 '블랙버드' 제작, 출연+영화 '나홀로 휴가' 감독+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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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재현=연극 '블랙버드' 제작, 출연+영화 '나홀로 휴가' 감독+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출연

'비정상회담' 조재현=연극 '블랙버드' 제작, 출연+영화 '나홀로 휴가' 감독+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출연 -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JT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비정상회담' 조재현=연극 '블랙버드' 제작, 출연+영화 '나홀로 휴가' 감독+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출연 -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19회에서는 “사람들이 TV나 영화는 많이 보는데 연극을 많이 보지 않아서 슬픈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로 배우 겸 감독 조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장부터 TV 속,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그야 말로 열일하는 조재현과 함께 글로벌 공감 토크 각 국의 ‘공연과 축제’에 대한 모든 것이 진행됐다.

연극이 무서운 프랑스부터, 영화처럼 친숙한 이탈리아까지 다양한 공연 문화에 대한 각 국의 인식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영화제부터 각 나라별 대표 문화 콘텐츠 집중 탐구에서는 자국 영화제에 대한 멤버들의 양보 없는 경쟁으로 흥미를 더했다.
그리고 비정상멤버들의 눈으로 본 한국의 공연 문화와 축제에 대한 이야기까지 더해졌다.

한편 조재현은 현재 공연중인 연극 블랙버드의 제작자 이자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2일에 개봉한 영화 ‘나 홀로 휴가’의 각본, 연출, 특별출연을 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김길도’역을 맡아 연기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각 국 대표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이슈로 열띤 ‘찬반’ 토론을 가지는 ‘반찬’ 타임에서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충격의 ‘지진 사태’를 언급했다.

피해자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 속, 뜨거운 논란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기부 때문에 논란이 된 사례부터 나라별 ‘기부왕’ 이야기까지 전해졌다.
미국에서 발표된 ‘2022년 화성 이주 계획’ 목숨을 건 첫 여정에 대한 멤버들의 뜨거운 찬반 토론과 각 나라별 우주산업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