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0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이 아태지역 그룹을 대표해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5.11.30.(월)-12.5(금)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아태지역그룹 부의장국으로 선출되었다.
내년에 개최되는 제41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국은 폴란드다. 부의장국은 한국, 포르투갈, 페루, 쿠웨이트, 앙골라 등 5개국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