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등 7명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및 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캠페인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유니세프 창립 70주년을 축하하고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유니세프 친선대사•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특별 화보를 서울 전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이와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채널을 통해 버스정류장 광고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글을 '좋아요' 한 뒤, 본인의 SNS계정에 '#유니세프70주년' 해시태그를 달아 유니세프 버스 정류장 광고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된다.
또한 버스쉘터를 직접 방문하기어려운 경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유니세프70주년 기념 게시물을 #유니세프70주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SNS에 포스팅 하면 참여가능하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힘써온 유니세프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는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차별 없는 구호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