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에서 준비한 ‘웰컴 2017 패키지’는 2017년 1월 1일 간절곶 해맞이 이벤트, 슈페리어 객실 1박, 와인 1병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6만원부터이다. 상기 특전에 성인 조식 2인을 추가하면 18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가능 시 레이트 체크아웃(14시) 혜택을 제공하여 보다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롯데시티호텔울산에서도 새해 첫 날의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간절곶 해맞이 해피 뉴이어 2017 패키지를 마련했다. 간절곶 해맞이 이벤트, 스탠다드 객실 1박, 씨 라운지(C-lounge) 웰컴드링크 2잔을 포함하여 12만원부터, 상기 특전에 조식 2인을 추가하면 14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금 별도로 상기 패키지 모두 12월 31일에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된다.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정동진보다는 5분, 호미곶보다는 1분 먼저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롯데호텔울산과 롯데시티호텔울산 간절곶 해맞이 패키지 고객이라면 2017년 1월 1일 일출 1시간 30분전 호텔에서 간절곶, 일출 1시간 후 간절곶에서 호텔까지 배차 서비스와 해맞이 먹거리 세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간절곶 해맞이 이벤트 배차 서비스는 사전 예약 필수로 배차 신청은 오는 12월 29일 오후 6시에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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