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완결을 앞둔 웹툰 ‘4버디스’의 평점은 9.6점에 달한다. 이는 일반 웹툰에서도 달성하기 어려운 결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댓글들에서는 웹툰 자체 만족도뿐만 아니라 임페리얼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 역시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페리얼은 이번 웹툰을 통해 단순한 제품 광고 이상으로 소비자와 가깝게 소통하며 위스키 업계에 긍정적 변화의 흐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