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내놓았다. 오코노미야끼와 치킨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써 치킨 위에 오코노미야끼를 얹어 독특한 비쥬얼과 맛이 특징이다. 신선한 통살 치킨 위에 신선한 양파와 양송이, 고소한 치즈, 바삭한 베이컨을 풍성하게 올렸으며 특제 오코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소스를 더했다.
▲잠바주스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캐릭터를 활용한 주스 3종을 선보였다.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딴 ‘모아나 주스’는 망고와 바나나를 믹스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마우이 주스’는 키위와 용과의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모아나&푸아 주스’는 망고와 딸기의 달콤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풀잎채가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풀잎채 매장의 대표 인기 메뉴인 ‘멍석말이 돈구이’부터 한우, 버섯, 자연송이 꿀 등 지역 농가에서 산지 직송한 믿을 수 있는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멍석말이 돈구이’는 연잎으로 72시간 숙성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연잎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