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혜진은 지난 11일에는 딸 지*양과 함께 한 투샷과 함께 "너만 웃어준다면 엄만 뭔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윤혜진은 활짝 웃고 있는 딸을 바라보며 편안한 모습으로 웃고 있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함께 전했다.
앞서 윤혜진은 지난 2일부터 딸 지*양의 운동화 일부를 담은 모습, 지*양이 그린 그림 등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 살그머니 근황을 알렸다. 특히 유니콘 모양의 앙증맞고 귀여운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는 강하다~~~"(vldh****), "새해에는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지*이 너무 예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eun****), "오랜만에 올린 사진보니 반가워요~~지*이 많이 컷네요^^ 보기좋아요~~"(u_u****), "모녀가 보기 좋아요. 지*이 많이 컸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love_sun****), "지*이랑 혜진님. 넘나 예쁘세용!!♡"(lee_hyunj****)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