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58회에는 가수 비와 EXID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비는 "태양을 피하高에서 전학온 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호동이 비를 보고 "쟤 B급이야"라고 기선 제압에 나섰다. 빈정이 상한 비는 "호동아. 나 아니었으면 너 여기까지 못왔어"라고 반격했다. 비는 "오늘 당신 시대는 끝났어"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메인으로 지목된 하니는 "나의 출구없는 매력에 빠져 보겠니?"라며 손키스를 날려 형님들을 도발했다.
이에 이수근은 "하니도 엄마가 보고 싶으면 막 달리니?"라고 말해 만화 <달려라 하니>를 패러디했다.
하니는 센스만점 '나를 맞혀봐'에서 비글미를 폭발해 형님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하니만의 전매 특허 발가락 봉을 이용한 단체 셀카를 선보인다. 형님 학교의 민경훈도 하니의 발가락 셀카에 도전한다.
한편, 씨름의 전설 강호동을 앞에 두고 비는 씨름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니와 비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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