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동원참치 빅’을 내놓았다. ‘동원참치 빅’은 800g의 용량으로 출시돼 규모가 작은 식당이나 급식장에서도 남기지 않고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단량 참치캔을 여러 개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가격 측면에서도 경제적이다. 또한 기존 1.8kg 대용량 제품과 달리 캔 따개가 필요 없는 원터치 캔 형태의 제품이어서 개봉도 간편하다. 단체 여행이나 MT 중에 요리 재료로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서식품이 ‘카누 라떼’를 선보였다. ‘카누 라떼’에 저수율, 저온으로 추출한 최고 품질의 ‘카누 마일드 로스트 커피’와 신선한 우유의 함량을 높인 ‘라떼 크리머’만을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라떼를 완성했다. 패키지는 라떼의 부드러운 맛과 깊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소프트터치 케이스를 적용했다.
▲사조동아원이 유기농 펫푸드 ‘오’러브잇’ 5종을 선보엿다. 사조그룹 ‘사조펫연구소’의 제품개발 지원과 영국 프리미어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탄생한 애견용 제품으로 첨가 재료에 따라 종류를 구분 할 수 있다. ‘오리+호박+고구마’, ‘양고기+귀리’, 노령견과 체중관리 기능성 함유 ‘양고기+귀리’, ‘연어+아마씨+참깨’, 민감한 피부 기능성 함유 ‘연어+아마씨’의 5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반려견의 영양과 건강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가 홈카페 확산 트렌드를 반영해 콜드브루 원액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된 콜드브루 원액은 저온 장시간 추출 기법을 활용해 아메리카노보다 원두 자체의 깊은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뒷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콜드브루 원액 대용량(500㎖) 제품은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가격은 14000원.
▲푸르밀이 농심과 협업해 ‘바나나킥 우유’를 출시했다. ‘바나나킥 우유’는 과자 바나나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바나나킥 분말을 첨가해 기존 바나나맛 우유보다 진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멸균 처리를 거쳐 제품의 보존 기간이 90일로 일반 유제품보다 길다.
▲해태제과가 ‘슈아브’를 출시했다. 케이크와 비스켓을 결합한 쿠키로 한 입 베어 물면 소리가 안 날 정도로 부드럽다. 슈아브(SUAVE)는 스페인어로 ‘부드러운’이라는 뜻. 슈아브는 파티쉐의 섬세한 작업과정을 100% 제조공정에 도입해 수제 쿠키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빚은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찹쌀떡과 삼색경단, 한라봉, 우유치즈, 자색고구마 등 다양한 맛을 내는 만주 등으로 구성한 ‘새해 첫 모듬선물세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찰떡, 설기, 소담떡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한 ‘새해 첫 문안 선물세트’, 찰떡세트와 만주세트, 전병세트 등으로 구성한 ‘실속선물세트’까지 총 30종이다. 1만원부터 3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