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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공명, 남남 케미 폭발…정글 모기떼 공격에 "내 입술이 매력"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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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공명, 남남 케미 폭발…정글 모기떼 공격에 "내 입술이 매력" 너스레

방탄 소년단 진과 탤런트 공명이 정글에서 모기떼의 공격을 받아 입술이 퉁틍 부어 있다.(오는 20일 방송 방면)/사진=SBS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방탄 소년단 진과 탤런트 공명이 정글에서 모기떼의 공격을 받아 입술이 퉁틍 부어 있다.(오는 20일 방송 방면)/사진=SBS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과 탤런트 공명이 모기떼와 사투를 벌인 장면이 공개됐다.

19일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 모기떼의 공격을 받은 방탄소년단 진과 공명의 사진을 선공개했다.

지난 해 11월 촬영분인 공개된 사진에는 진과 공명이 입술을 물려 퉁퉁 부은 모습을 담고 있다.

입술을 물린 진은 어이없어 하면서도 "내 입술이 매력적인 건 또 어떻게 알고 입술에 달려들었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평소 배려심 많은 배우로 소문난 공명은 모기떼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공명은 "모기야, 너네도 밥 먹으렴. 모기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라고 모기 밥을 자처하며 잠을 청했다는 것. 하지만 공명은 생각보다 더 심한 모기의 공격에 밤새 한숨도 자지 못해 결국 다음 날 아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모기떼의 습격을 당한 진과 공명의 모습은 오는 20일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