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아빠본색’ 방송안내에 따르면 이한위, 주영훈, 김구라 아빠들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주영훈의 집을 습격한 윤정수와 배기성, 설을 맞아 가래떡 원정대를 결성한 김구라-김동현 ‘김부자’의 이야기 그리고 이한위의 웃기고 슬픈 새해 풍경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아빠본색’은 “김구라&MC그리, 이한위, 주영훈이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의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는 연예인 아빠들의 리얼 일상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들의 방송활동, 입시, 건강, 연애 등 일거수일투족을 챙겨왔던 아들 전담 트레이너이지만 이제는 아들의 독립을 준비해야 할 때!
과연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 독립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33년차 배우, 국보급 명품조연의 이한위는 짠내 폭발 노년육아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19세 연하의 아내와 말괄량이 삼남매의 조연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빠 이한위의 일상은 어떤지 공개한다.
미운 일곱살(?) 첫째 딸과 순진무구 둘째 딸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나선 위기의 아빠 모습을 보여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