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르무통’은 양말을 신지 않아도 편안하고 쾌적하면서, 또한 모카신 공법으로 맨발에도 상처를 나지 않게 도와준다. 특히, 갑피의 형태가 여러 사람의 발 모양에 맞게끔 플렉시블하게 움직여주어서 몸에 딱 맞는 옷을 입는 느낌을 준다. 무게 또한 일반 스니커즈 대비 50% 수준이다.
울의 특징은 보온성과 통기성이 좋아 겨울은 따뜻하게, 여름은 쾌적하게, 또한 항균성을 지니고 있어 고급 양복원단 이나 골프웨어 원단으로 사용된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패션 모두에 중점을 뒀다.
회사 관계자는 “르무통은 고급 양복원단용 뉴질랜드산 메리노 울과 특허 받은 직조 기술로 가장 편한 신발이라는 모토로 지난 2여 년간의 개발 끝에 완성됐다”면서 “고급 울 소재를 신발에 적용했다는 점과 100% 국내 제조라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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