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송재경은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비밀(?)을 공개하면서 인디밴드계의 뇌섹남으로 거듭났는데……
가수로 활동하는 줄만 알았던 송재경은 현재 직장인으로 건설회사 과장님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강남 8학군+경기고등학교+서울대학교’를 거친 송재경이 자신의 멋진 이중생활을 공개한 것이다.
한편 가수 송재경의 등장으로 그가 속한 그룹 ‘그림자 궁전’과 ‘9와 숫자들’이 함께 이슈를 모으고 있다.
2007년 ‘그림자 궁전’ 1집 앨범 ‘그림자 궁전’으로 데뷔한 송재경은 그룹 ‘그림자 궁전’, ‘9와 숫자들’의 멤버다.
‘그림자 궁전’은 이용준(드럼), 송재경(기타, 보컬), 박혜진(기타, 보컬), 이용(베이스기타)이 만나 2004년 7월에 결성된 그룹이다.
음반 제작사 튠테이블무브먼트에 소속된 ‘9와 숫자들’은 2009년 1집 앨범 ‘9와 숫자들’로 데뷔한 그룹으로 송재경(보컬), 유정목(기타), 꿀버섯(베이스), Duck(드럼)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