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정치적 이슈를 다루며 MC 김구라 그리고 전원책, 유시민의 뜨거운 논쟁이 이어진다.
‘썰전’ 209회 방송안내에 따르면 <주간떡밥> 코너에서 점점 높아져 가는 중국의 사드 보복 수위에 대해 언급한다.
그리고 수사 바통 이어받은 검찰이 ‘우병우 라인’의 확실한 수사를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 한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토론에 대해 유시민 “심심한 토론!”이라고 말했으면 전원책은 “2위 싸움!”이라는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특히 ‘썰전’에서 특집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7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 6탄에서는 정의당 상임대표 ‘심상정 대표’가 출연해 자신이 내놓은 3가지 정책을 설명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