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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채용, 적성검사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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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채용, 적성검사가 관건

CJ는 오는 16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사진=CJ그룹 CI이미지 확대보기
CJ는 오는 16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사진=CJ그룹 CI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취준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회사로 식품대기업 CJ가 채용을 진행한다.

14CJ에 따르면 CJ는 3월 8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CJ채용은 다른 대기업과 달리 적성검사라는 것을 받는다. CJ는 적성검사라는 시험제도를 통해 앞으로 CJ이 임직원으로 생활할 수 있는지 여부에 선택받게 된다.

이 적성검사에서 탈락하면 아무리 스펙이 좋고,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CJ에 입사하지 못한다. 적성검사는 크게 어렵거나 특이한 것의 형태로 출제되지 않으면 지극히 일반적인 검사와 비슷하다.
이미 CJ에 입사한 직원들은 "합격 후 어떤 면에서 적성검사를 보는지 잘 모르겠다"며 "하지만 기업에 무작정 들어가기 보다는 최초산 적성검사라는 것을 통해 서로 실패의 확률을 줄일수는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