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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개막 박인비-유소연,박성현-웹,김세영 -리디아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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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개막 박인비-유소연,박성현-웹,김세영 -리디아고 맞대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에서 펼쳐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대회에 출전해 개막전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세계랭킹 5위 유소연(27·메디힐)과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뉴시스 자료사진이미지 확대보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에서 펼쳐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대회에 출전해 개막전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세계랭킹 5위 유소연(27·메디힐)과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뉴시스 자료사진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79야드)에서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 대회가 개막됐다.

이번 대회는 올해 미국 본토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LPGA투어 대회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는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개막전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세계랭킹 5위 유소연(27·메디힐)과 같은조에 편성돼 맞대결을 펼친다.

박성현(24)은 '영원한 현역' 카리 웹(호주·43),주부골퍼 크리스티 커(미국)와 편성돼 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우승자인 김세영(24)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슨(미국)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김세영이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 LPGA투어 한국 선수 4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지난해 신인왕 전인지(23)는 양희영(28·PNS창호), 폴라 크리머(미국)과 샷 대결을 펼친다.

리디아 고를 비롯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펑산산(중국) 등 세계랭킹 1∼3위도 총출전했다.



김연준 기자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