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은 17일 제58기 아모레퍼시픽그룹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중국 고객이 줄면) 영업성과에 아무래도 지장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며 “사드 배치 이후 상황을 더 지켜봐야한다”고 밝혔다.
배 사장은 이어 “사드 배치 이후 상황이 관건이고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며 “대응 전략은 어떤 이슈에서나 당연한 거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회장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다”며 “더욱 발전해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 염려하고 계신다”고 답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