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현진 선수는 “컨디션이 괜찮았다. 이번 경기에서 투구수와 이닝수를 늘렸다. 시범경기에서 5이닝에서 6이닝 정도를 소화할 예정이다”고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류 선수가 속한 LA다저스는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팀이다. 162 경기에서 91승71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0.562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출전하는 한국인 선수는 류현진(LA다저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최지만(뉴욕양키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총 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