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주 출신 마크 레시먼은 오늘(20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베이힐 골프장에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11언더파 277타로 5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한국 선수는 왕정훈 선수(23)가 2언더파를 치며 23위를 기록했다. 김시우(22)와 안병훈(26) 선수는 3오버파로 공동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날 경기에서 김시우와 왕정훈은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로 공동 20위를 했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순위가 하락했다.
로리 매킬로이는 부상 공백기를 마치고 참가해 9언더파를 기록하며 타이렐 해턴과 공동 4위에 올랐다.
PGA(미국프로골프) WGC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텍사스 오스틴 컨츄리 클럽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우승자는 제이슨 데이였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