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인츠는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 코코비치 골프 컨트리클럽(파72·7506야드)에서 24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나타냈다. 버디 9개와 보기 3개로 6타를 줄였다.
김민휘(25)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지난해 시즌 미국 토니 피나우가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던 결과를 보면 이번 경기에서 선전했다는 평가다.
총 상금 700만불이 걸려있는 셸 휴스턴 오픈 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미국 텍사스 휴스턴 골프클럽에서 진행한다. 지난해 우승자는 미국 짐 허만으로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한 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