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범경기로 2017 시즌 몸풀기를 마친 프로야구 10개 팀은 개막전을 앞두고 본격 실전훈련에 돌입했다.
kt 위즈는 시범경기 일정동안 7승1무2패 승률 0.700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선방했다. NC 다이노스는 5승3무3패로 2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6승2무4패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17 KBO 리그에 참가하는 구단은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총 10개 팀이다.
준 우승팀의 경우에는 SK 3회, 삼성·두산 2회, NC·넥센 1회 순이다.
우승팀과 준 우승팀의 역대 우승 횟수를 더해 순위를 매기면, 삼성 6회, SK 5회, 두산 4회, KIA·NC·넥센 1회 순이다.
한국야구위원회에서 공개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팀순위 자료에 따르면 kt 위즈는 시범경기 일정동안 7승1무2패 승률 0.700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NC 다이노스로 5승3무3패 승률 0.625를 나타냈다.
삼성은 2승1무9패 승률 0.182, 10위로 고전했다.
2017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오는 31일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10개팀이 총 720경기를 진행해 순위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