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강원과 대구 부산등 영남에는 5에서 최고 20mm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 내륙 충북을 중심으로는 5mm 내외의 비가 예된다.
강원도 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대신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고, 영남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시설물·농작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전날보다 3∼4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3도,광주 14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2도, 울산 10도 등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먼바다 1.0∼3.0m, 서해먼바다 0.5∼2.5m로 각각 일겠다.
기상청은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할 때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요일인 2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비(강원영동, 경북북부산지 눈 또는 비)가 오다가 낮에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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