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메이플콘', 카라멜콘땅콩서 독립

글로벌이코노믹

'메이플콘', 카라멜콘땅콩서 독립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카라멜콘땅콩 시리즈 막내인 '메이플콘'이 단독 브랜드로 독립한다. 크라운제과는 젊은 층에 특화된 마케팅으로 대형 콘스낵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메이플콘이 출시 5년 만에 메인으로 우뚝 나선다. 카라멜땅콩 시리즈로 출발한 메이플콘은 2015년 기준 200억원을 돌파하며 주력 브랜드로 성장했다. 5년간 누적 매출은 7000억원이다.

독립과 함께 맛도 업그레이드됐다. 젊은 층이 좋아하는 메이플 시럽의 단맛을 더욱 진하게 강조했다.

크라운제과는 모(母) 브랜드라는 안정적인 후광효과에 안주하지 않고 또 한번의 도약을 만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