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메이플콘', 카라멜콘땅콩서 독립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HOME
>
유통경제
>
식음료
'메이플콘', 카라멜콘땅콩서 독립
천진영 기자
입력
2017-04-05 12:54
'메이플콘', 카라멜콘땅콩서 독립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카라멜콘땅콩 시리즈 막내인 '메이플콘'이 단독 브랜드로 독립한다. 크라운제과는 젊은 층에 특화된 마케팅으로 대형 콘스낵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메이플콘이 출시 5년 만에 메인으로 우뚝 나선다. 카라멜땅콩 시리즈로 출발한 메이플콘은 2015년 기준 200억원을 돌파하며 주력 브랜드로 성장했다. 5년간 누적 매출은 7000억원이다.
독립과 함께 맛도 업그레이드됐다. 젊은 층이 좋아하는 메이플 시럽의 단맛을 더욱 진하게 강조했다.
크라운제과는 모(母) 브랜드라는 안정적인 후광효과에 안주하지 않고 또 한번의 도약을 만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美, 1조달러 국방법 가결...K-방산·조선 '기회'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스페이스X 19%↑
머스크, 스페이스X IPO로 첫 조만장자 등극
美·이란, 종전 MOU 서명 초읽기...주말 유력
中 텅스텐 보복에 日 소재 라인 셧다운 위기
한화오션 vs TKMS, 加 잠수함 수주 진검승부
많이 본 기사
1
하이트진로, 비용 줄여도 실적 악화…상반기 수익성 반등 ‘요원’
2
맥도날드 캐릭터 ‘그리머스’, LG 트윈스 홈경기서 시구
3
개인정보위, 쿠팡에 6247억 부과…“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4
아디다스 바이브, MZ세대 공략 본격화…배우 김재원 국내 앰버서더 선정
5
애경산업 품은 태광의 첫 승부수…3040 겨냥한 '사핀' 출격
오늘의 주요뉴스
“美 세액공제 독식한다”… 한화큐셀, 북미 유일 ‘수직 통합 솔...
"최악의 악재 소멸됐다"… 쿠팡, ‘과태료 불확실성’ 탈피에 14...
美 F-35 전투기 치명적 결함…4대 중 1대만 정상 임무 수행 가능
"우즈벡 고속철 질주 눈앞"… 현대로템, 국산 고속열차 8량 기술...
토요타 제친 키옥시아… 'NAND 수혜 확산'에 삼성·SK 포트폴리오...
투데이 컴퍼니
엑손모빌, 60조 'LNG 빅딜' 승부수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9% 폭등·시총 3189조원 돌파
미래에셋, 스페이스X IPO 물량 4750억 확보
제네시스, 르망서 마그마 증명...속도보다 혹독한 24시간
리얼시승기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