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5회에서는 강정일(권율 분)이 신영주(박보영 분)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신영주는 아버지 신창호(강신일 분)의 폐암 선고에 큰 충격을 받고 어떻게든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한다.
바로 이때 강정일이 신영주에게 아버지가 받고 있는 형 집행정지와 관련해 언급하며 신영주의 마음을 흔든다.
그 가운데 강정일은 최수연(박세영 분)과 함께 이동준(이상윤 분)이 피고인의 딸 신영주와 동침했다는 사실을 캐내려 한다.
한편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월 28일 첫 방송 1회 시청률 13.9%, 2회 시청률 13.4%, 3회 시청률 13.8%, 4회 시청률 15.0%를 기록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