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자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0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선수들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마친 후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한국은 2018 아시안컵 예선 우즈베키스탄전에서 4-0 승리를 거두며 북한과 공동 1위에 올라 골 득실차에서 3골 앞서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 여자축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인천현대제철 소속 선수들은 14일 오후 7시 인천남동경기장에서 개막하는 IBK기업은행 2017 WK리그에 참가한다.
잉글랜드 첼시 레이디스 소속 지소연은 소속팀으로 복귀해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