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8회 방송예고에 따르면 악행의 중심에 있는 최수연(박세영 분)과 강정일(권율 분)의 믿음이 깨지면서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온다.
그 가운데 함께 계략을 꾸미던 최수연이 증인 출석을 하게 됐지만 강정일은 뻔뻔스러운 언행을 이어간다.
하지만 강정일은 자신의 약점을 쥐고 있는 이동준(이상윤 분)을 무시하지 못한다.
‘귓속말’에서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극도의 긴장을 그려내고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월 28일 첫 방송 1회 시청률 13.9%, 2회 시청률 13.4%, 3회 시청률 13.8%, 4회 시청률 15.0%, 5회 시청률 14.9%, 6회 시청률 14.9%, 7회 시청률 14.9%를 기록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