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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임신 20주… "저런 애기 만났으면 좋겠다" 누구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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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임신 20주… "저런 애기 만났으면 좋겠다" 누구 애기?

18일 문지애 아나운서의 임신 20주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사진=tvN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8일 문지애 아나운서의 임신 20주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사진=tvN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임신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SF9 미니 2집 'Breaking Sensation'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문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20주가 좀 넘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처음엔 몸이 힘들어서 쉬고 그랬는데 오늘 SF9 쇼케이스가 있다고 해서 고민하지 않고 달려왔다. 같은 소속사 후배고 데뷔 때부터 같이 해서 그런지 자꾸 내가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며 SF9에 대한 애정과 욕심을 보였다.
또한 "현재 몸 상태가 여유롭지 못해서 태교는 날씨좋을 때 산책하는 정도다. 그냥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영상을 보면서 '저런 애기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전종환 기자와 지난 2012년 결혼했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3년 퇴사했고 전종환 기자는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1년 보도국 사회2부 기자로 직종을 전환했다. 이 둘은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어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문지애 아나운서는 방송 최초로 남편 전종환 기자와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집이 주차장과 바로 연결돼 있는 문지애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의 집을 본 이영자는 “성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문지애 아나운서의 집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개방형 욕실, 장식을 최소화 한 침실 등이 눈에 띄었다.
특히 문지애 아나운서는 “이 공간은 소파에 누워 영화보는 공간이다”며 한 공간을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