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혜리, 잠실여신 시절 “나 때문에 패싸움까지” 졸업사진 공개

글로벌이코노믹

혜리, 잠실여신 시절 “나 때문에 패싸움까지” 졸업사진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걸스데이 혜리의 잠실여신 시절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혜리는 지난 한 방송에 출연해 “나는 잠실 여신이었다” 며 “친구는 오금 여신이었다며 오금동에 살아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혜리는 “중학교 때 다른 학교 친구와 사귀고 있었는데 나를 좋아하던 우리 학교 남학생과 싸웠다더라”며 자신의 미모 때문에 패싸움까지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혜리의 학창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혜리는 앳된 외모이지만 지금과 여전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2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