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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채수빈, '꽃보다 가령'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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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채수빈, '꽃보다 가령'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

MBC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송가령으로 맹활약중인 채수빈이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송가령으로 맹활약중인 채수빈이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역적 '채수빈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령이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보다 가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속의 채수빈은 극중 연산군 이융(김지석 분)을 가까이 대하던 때인 홍청 복장을 하고 두 손을 얼굴에 대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수빈의 주변의 철쭉이 무색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에 작은 얼굴로 화려한 한복을 잘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꽃보다 수빈이, 너무 이뻐!'(meliy****), '드라마 진짜 잘보고 있어요!'(ckdkdu****), '마지막 회까지 화이팅!! 너무 예뻐요'( dy_ho****)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연출 김진만· 진창규, 극본 황진영)은 30부 작으로 현재 3회를 남겨두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27회에서 가령 역의 채수빈은 질투에 눈이 먼 장녹수(이하늬 분)에 의해 연산군의 인질이 돼 장대에 높이 매달려 홍길동(윤균상 분) 앞에 나타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령이 대의를 위한 희생양이 되는 것인지 길동과 무사히 만날 수 있을 것인지 눈길이 쏠린다.

채수빈이 '역적' 등신대 사진과 나란히 서 있다. 사진='역적'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채수빈이 '역적' 등신대 사진과 나란히 서 있다. 사진='역적'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