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별난 피부 관리 男, 샴푸와 비누는 NO! 주방세제와 식초, 식용유만 있으면 O.K! 상상초월 피부 관리법’이라는 사연으로 대구 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64세 김성열 씨의 이야기가 소개 된다.
김성열 씨는 주방세제로 온 몸을 씻고 하루 3번 식초와 식용유로 피부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한다.
이처럼 김성열 씨만의 독특한 피부관리에 온 신경을 쏟아 붓게 된 이유는 과거 큰 사고 이후 다른 사람들에게 들었던 ‘말’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김성열 씨는 매끈하면서 맑고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온갖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김성열 씨만의 피부 관리법은 그렇게 완성되었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김성열 씨는 주방세제, 식초, 식용유를 이용한 독특한 피부관리법을 무려 13년 이 넘는 시간 동안 유지해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방세제, 식초, 식용유를 얼굴을 포함한 전신피부에 사용해도 진짜 괜찮은 것일까?
또한 자칫 잘못하면 되려 피부에 무리를 주고 좋지 않을 것 같은 재료 주방세제, 식초, 식용유로 오랫동안 피부관리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