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현지 법인 하이트진로베트남은 지난 5일 수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하노이 국립대학 등 현지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0만 동씩 총 2억 동(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현지에서 판매된 하이트진로 소주제품(참이슬, 진로24 등) 판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됐다.
이날 행사에서 하이트진로베트남은 현지 언론매체를 초청해 향후 사회공헌활동과 사업추진 계획을 밝혔다.
현지인 시장확대를 위해 하이트진로 브랜드 전문매장으로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한다. 올해 안에 하노이 시내에 1호점을 론칭하고 2020년에는 10개로 확대해 브랜드 홍보와 판매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설립된 하이트진로베트남의 2016년 매출액은 252만 달러이며, 올해는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는 2020년까지 연간 매출액 10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특징주] SK하이닉스, '100만닉스' 황제주 회복.. 美 상장 절차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50944470397044093b5d4e115138171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