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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13년 차이 문희준과 결혼해 5월 출산… 속도 위반 아니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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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13년 차이 문희준과 결혼해 5월 출산… 속도 위반 아니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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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지난해 11월 결혼을 발표한 문희준과 소율은 당시 임신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둘은 2월에 결혼했고 혼전임신에 대한 세간의 의혹에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혼 3개월 만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지난해 10월, 소율은 자신이 속한 걸그룹 크레용팝 컴백을 앞두고 공황장애 증세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결혼과 임신설에 공항장애 핑게를 댄 것이다. 팬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당시 소율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소율이 최근 병원을 찾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코엔스타즈 측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머리 숙여 양해의 말씀 전한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던 만큼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 juhn****는 “차라리 출산을 하고 기사를 내보내지 거짓말 한 이유가 뭐겠냐”며 혼전임실 사실을 알렸으면 두 사람에게 비난이 쏟아졌을 거라며 죄를 진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ugot***은 “숨길 이유도 없었는데 왜 절대 아니라고 했는지.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되긴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