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제작진은 10일 길현 역의 심희섭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심희섭은 작품을 찍는데 힘들었던 점으로 "드라마 경험도 별로 없었고 액션 신과 말타기 등을 소화하느라 멘붕이 왔다"고 솔직 고백했다. 그는 "시간이 가면서 지금은 캐릭터와 현장에 적응했다"고 말했다.
극중 3대 명장면으로 심희섭은 "홍길동(윤균상 분)과 어리니(이수민 분) 삼남매가 다시 모였던 장면, 토벌군으로 임명돼 길동이를 다시 만난 장면, 어리니를 궁에서 만났던 장면"을 꼽았다. 그는 "이 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연기하면서도 감정의 동요가 컸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30부 작으로 2회를 남겨 두고 있다. 오는 16일 종영한다.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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