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은 "뜬금없이 그런걸 왜 물어봅니까" 부끄러워해
이미지 확대보기세자 이선은 자신이 가면을 써야하는 이유를 한가은에게 고백했다.
이선의 고민과 처절한 운명을 듣게된 한가은은 "나라면 닭장을 못나가는 닭이 아니라 힘들어도 높이 날아가는 새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가은의 이야기에 반한 이선은 "정혼자가 있느냐?"고 물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보였다.
MBC의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힌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