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 윤식당 영업종료에 "아쉬워"
이미지 확대보기윤식당에서 윤여정에게 너스레를 떠는 정유미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12일 윤식당은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윤여정은 식사가 나간 후 밖으로 나가 손님들의 반응을 살폈다. 식사에 방해가 되지 않을 때 다가가 “요리 어떠셨어요? 제가 여기 요리사에요.”라고 정중하게 물었다. 윤여정의 질문에 손님들은 “매우 맛있다.”고 대답했다.
손님들과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주방으로 돌아온 윤여정은 “스웨덴에서 왔대”, “그래도 맛있다고 해줬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정유미는 “나 유명한 배우라고 하지~”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