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과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는 에버랜드가 그동안 쌓아온 공연 제작 역량에 글로벌 연출진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더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1일부터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은 매일 밤 에버랜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대표 야간 공연이다. 지난 3월 27일 소프트 오픈을 거쳐 그랜드 오픈에 앞서 이미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수천 발의 불꽃, 국내 최초로 시도된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역동적인 사운드, 레이저 맵핑,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약 20분간의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지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로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양정웅 감독은 “테마파크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공연을 연출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운 도전이었다”며 “이번 작품은 라이트 아트, 불꽃, 레이저, 드론, 조명, 영상, 음악 등 여러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아트 앤 테크’ 공연으로, 관객 여러분께 새로운 경험과 진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버랜드의 대형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4월 1일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월드클래스 서커스 공연인 '윙즈 오브 메모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태양의 서커스 출신 연출진이 다수 참여한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와 약 1년 6개월 동안 협력해 완성했다.
엘로와즈의 CEO 엘리스 샤르보노는 "세계적으로 K-컬처 열풍을 주도하는 대한민국의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함께 특별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캐나다 정통 서커스의 감동을 에버랜드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