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의 테마는 ‘심포니 오브 롯데’로, 롯데와 협력사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동반성장 교향곡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 등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무대로 꾸며졌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광현 지휘자가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고,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박기영은 영화 OST 등 친숙한 곡을 통해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가수 유채훈이 웅장한 크로스오버 무대를 이어갔다.
본 공연에 앞서 롯데와 파트너사는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이 파트너사 대표들과 무대에 올라 동반성장 메시지를 직접 작성했다.
콘서트에 참가한 윤명훈 이노시큐리티 대표는 “롯데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