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10.0%, 무도 12.0%달성, 유재석 효과 시작되나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유재석이 출연하는 SBS런닝맨, 무한도전이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재석 위기론’이 대두됐다.
전문가들은 위기설에 대해 익숙해진 유재석 식 진행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무장한 예능들의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유재석 위주로 돌아가는 낡은 플랫폼의 예능이 ‘구식’취급 받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부진하던 개그콘서트가 900회 특집 유재석의 출연으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위기설을 일축했다. 전날 방송된 무한도전도 12.0%로 다시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SBS 런닝맨도 새 멤버 전소민과 양세찬을 영입한 후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귀추가 주목도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