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임페리얼 19퀀텀이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International Spirit Challenge))'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임페리얼 12, 17, 21 역시 실버 메달을 수상해 전 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골드 메달을 수상한 19퀀텀은 풍부한 몰트에 감귤과 바닐라 아로마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부드러운 텍스쳐가 일품이다.
특히 스코틀랜드의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스페이사이드의 깨끗한 물과 19년 이상 숙성된 원액들만을 엄선해 만들어지는 우아한 풍미가 돋보여 최상의 블렌딩 기술이 만들어낸 최고의 위스키라는 평가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