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아중과 김남길이 tvN의 새 드라마 ‘명불허전(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극본을 맡은 이는 드라마 작가 김은희다.
tvN 드라마 ‘비밀의 숲’ 후속작이 될 ‘명불허전’은 토일 드라마로, 17세기 조선의 의원 허임(김남길 분)과 21세기 대한민국 흉부외과 의사 최연경(김아중 분)이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 판타지 메디컬 스토리다.
드라마 연출은 지난 해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연출한 홍종찬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MBC드라마 ‘여왕의 교실’을 공동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맡았다. 드라마 ‘시그널’의 극본을 집필한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와는 동명이인이다.
한편 주연배우가 확정되면서 ‘명불허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남길과 김아중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되는 한편 기타 출연진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