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장훈은 본인의 SNS를 통해 "5주간의 공연을 마치고 청와대로 가고 있습니다"라며 "당분간은 청와대100미터앞으로~"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쁜대통령,무능한 대통령도 감내하기 힘든데 얍쌉한 대통령,졸렬한 대통령까지 봐야 하는 현실은 참 아픈 코메디입니다"라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20일 노무현대통령서거8주기 공연무대에서 한 욕설에 대해 SNS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